하남 검단산
붉게 떠오르는 태양과,
여전히 푸른 빛을 띄는 대지.
그렇게 맞이하는 한 해의 마지막 달.
2016.12
#검단산 #하남 #12월검단산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