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변
짜니와 함께 산책했던,
아이들과 함께 거닐었던,
집 앞에 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인 한강.
2015 / 2016.12
#한강변 #서울_강동구 #한강산책로 #우리끼리이름붙인작은산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