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이 갖지 못한 여백의 미를 배우는 공간…

하남 검단산

by 한량바라기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진달래가 지천인,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가 떠오르는,

철쭉이 갖지 못한 여백의 미를 배우는 공간.


2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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