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또 다른 이름, 도시재생

군산 우체통 거리를 소개합니다

by 한량바라기

군산은 항구로, 근대 유적지로도 유명한 도시지만, 요새는 도시재생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군산시 중앙에 위치한 허름한 지역을 밝고 따뜻한 곳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고 있지요.


그 중 눈에 띄는 곳 중 하나는 우체통 거리입니다. 전국의 폐 우체통을 가져와 그 가게의 특성에 맞게 새롭게 칠해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지요.


이 우체통 거리는 단순히 볼거리를 떠나 주민들이 행정의 지원없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이 사는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솔선수범한 곳으로 도시재생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끝나면 많이들 놀러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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