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은 호남의 자존심...

영암 월출산

by 한량바라기

높지 않아도 뼈대를 이룬 기암괴석들이 경외스러운,

이름처럼 닭은 달 밑 풍경이 가장 궁금한,

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은 호남의 자존심.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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