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마애삼존불상
천 년 전 갈길 바쁜 나그네의 발길을 잡았고,
이제는 흩어진 과거에 절박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운대로 읊조렸지만 역시나 부족한 백제의 미소.
2010.04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