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호남평야를 바라보며...
김제 모악산 금산사
by
한량바라기
Apr 26. 2023
드넓은 호남평야를 바라보며,
화엄의 비로자나불을 모셨으나,
떠오르는 건 후백제 견훤의 못다한 꿈.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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