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물줄기가 하나되는 곳에…
하남 검단산
by
한량바라기
May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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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물줄기가 하나되는 곳에,
예봉과 예빈을 마주보고,
함께 팔당의 수원을 만들어내는 거대한 장벽.
2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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