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의 하루만 속세와 이어지는…
문경 희양산 봉암사
by
한량바라기
May 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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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아니면 도적이 들끓을 자리에 들어서서,
일년의 하루만 속세와 이어지는,
그래서 초파일만 되면 떠오르는 비공개 수도도량.
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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