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낙산사
전쟁의 화마로 소실되고,
기후위기의 산불로 전소되어도,
여전히 그 자리에서 관음을 빌어 바라는 민초들의 소망.
2018.06
#낙산사 #양양 #낙산 #낙산사홍련암 #관음보살 #가족들과동해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