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노동당사
강원도의 중심이었던 철원에 남겨진,
태지가 발해를 꿈꾸기도 했던,
아직도 포탄 자국이 선명한 분단의 아픔.
2007/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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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