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두타연
금강산 가는 길목에 위치했지만,
민통선 안쪽으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북 분단이 만들어낸 천혜의 아름다움.
2016.08
#두타연계곡 #두타연 #양구 #민통선 #두타사지 #보덕굴 #소지섭손에가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