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두타연
금강산 가는 길목에 위치했지만,
민통선 안쪽으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북 분단이 만들어낸 천혜의 아름다움.
2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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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