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월정리역
갈라진 한반도 이남의 최북단,
달이 우물에 비친 간이역에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넘어 달리고 싶은 철마.
2017.08
#월정리역 #철마는달리고싶다 #철원 #아이들에게꼭보여주고싶었던분단의현장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