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검단산
거리의 벚꽃들이 지고 봄내음이 옅어질 때,
산으로 산으로 올라간다.
그곳에 아직까지 머물러 있는 봄을 마주하기 위해.
2018.04
#검단산 #하남 #진달래남아있는검단산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