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4월의 산…

구리 아차산

by 한량바라기

벚꽃을 보며 몇 번 남았을까 센다지만,

내게는 그마저도 죄스러운,

싱그러운 4월의 산.


2021.04


#아차산 #구리 #명빈묘 #기후는사람을규정하는가장큰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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