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4월의 산…
구리 아차산
by
한량바라기
Ap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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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보며 몇 번 남았을까 센다지만,
내게는 그마저도 죄스러운,
싱그러운 4월의 산.
2021.04
#아차산 #구리 #명빈묘 #기후는사람을규정하는가장큰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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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4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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