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과 인천역
경인선이 바다와 만나 끝나는 자리에 들어서 있는,
구한말 중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조선에 앞다퉈 정착했었던,
짜장면의 탄생지이자 화교들의 본거지. 그리고 그 앞의 패루.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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