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M10 디지털 M 중 가장 뛰어난 카메라?

라이카 M10 이야기 (1/2)

by Allan Kim

류준열 씨가 출연하는 트래블러 방송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라이카 M10' 때문에, Leica M 이 재조명받고 있다. 물론 대부분 사람들에게 꿈의 카메라로 그치기도 하는 덕에 유저가 캐논이나, 니콘, 소니, 후지 등 대중적인 카메라에 비하면 많지 않다. 하지만, 수년간 꿈의 카메라로 있다가 드디어 구매한 뒤 사진에 영감을 주는 도구로 바뀌어 사진 생활에 전환점을 주기도 한다. 적어도 '라이카 M10' 은 나에게 사진 생활에 전환점을 준 영감의 도구이다.



내가 '라이카 M10'을 구매한 건 결코 기능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최신 기종의 카메라들이 지원하는 대부분 기능이 없는 카메라는 종종 "가성비가 떨어지는 카메라"라는 인식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적어도 몇 개월간 사용해본 유저라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다시는 RF 가 아닌 '다른 카메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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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콜라주 사진 몇 장을 올리며 글을 마무리한다. (2편 이야기에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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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10 으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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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10 으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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