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7일



월요일이다.


일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혼자 쳐박혀서 며칠째 일하다 보니

굴 속에서 도 닦는 것처럼


별별 공상 망상 후회 연민 집착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특히

복수 같은 감정.


진짜. 싫은 인간들은 왜 항상 비슷한 유형일까.


오늘의 감사:

복수심을 의지로 불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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