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다.
일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혼자 쳐박혀서 며칠째 일하다 보니
굴 속에서 도 닦는 것처럼
별별 공상 망상 후회 연민 집착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특히
복수 같은 감정.
진짜. 싫은 인간들은 왜 항상 비슷한 유형일까.
오늘의 감사:
복수심을 의지로 불태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