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감사 일기인데
오늘의 감사를 안 적고 있다...
이렇게 정신이 없다.
다담 주 금요일에 와인 세미나가 있는데
바빠서 갈 수 있을까 망설이다...
간다고 메일을 보냈다...
하... 진짜 미친 2.3.4.월을 보낼 것 같다...
그래도 알토아디제 와인이랑 피노누아여서 안 갈 수가 없었다.
오늘의 감사.
그래도 체력은 좋나 봄. 아직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