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7일


그러고 보니

감사 일기인데

오늘의 감사를 안 적고 있다...

이렇게 정신이 없다.


다담 주 금요일에 와인 세미나가 있는데

바빠서 갈 수 있을까 망설이다...

간다고 메일을 보냈다...

하... 진짜 미친 2.3.4.월을 보낼 것 같다...


그래도 알토아디제 와인이랑 피노누아여서 안 갈 수가 없었다.



오늘의 감사.

그래도 체력은 좋나 봄. 아직 살아있네...

작가의 이전글2023년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