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5일

마감이 있는 일을 하다 보면

나름의 희열이 느껴진다.

새디스트인가...


오늘 토요일이라 안 가 본, 하지만 가 보고 싶었던

산에 가기로 했는데


일 때문에 못 갔다... 다행히 날씨 안 좋음.



오늘의 감사:

된장찌개랑 잡채가 맛있게 되었다.

그 와 중에 식사 절대 소홀하지 않는 나.

작가의 이전글나를 직접 아는 사람만을 위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