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있는 일을 하다 보면
나름의 희열이 느껴진다.
새디스트인가...
오늘 토요일이라 안 가 본, 하지만 가 보고 싶었던
산에 가기로 했는데
일 때문에 못 갔다... 다행히 날씨 안 좋음.
오늘의 감사:
된장찌개랑 잡채가 맛있게 되었다.
그 와 중에 식사 절대 소홀하지 않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