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면 출장을 떠나야 한다.
그 도시에 아는 친구가 있어서 혹시나 시간이 되면 저녁에 술이나 한 잔 하자고 했는데
과연 시간이 날 지 모르겠다.
이제는 하도 짐을 풀었다 쌌다를 많이 해서
출발 몇 시간 전에도 후다닥 빠지지 않고 짐을 쌀 수 있다.
오늘의 감사:
항상 환영해 주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