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와이너리 방문.
역시나 함께 점심을 먹고 싶지 않았지만...
(불편하다는 말)
또 거절 못 하고 점심을 먹었다.
친절한 부자...
어쟀든
나는 사람들 만나는 게 피곤하다...
특히나 이해관계 엮인 사람들하고
일 외의 담소 같은 걸 나누는 게 좀 불편.
이런 내 셩격을 극복하거나 바꾸어 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내 생긴대로 살아야겠다.
인생 뭐 있다고...
미팅 끝나고 한국 갈 때
뭐 좀 가져갈 게 있나 쇼핑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쇼핑 싫어... 피곤해서 집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