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4일


금요일


와이너리 방문.

역시나 함께 점심을 먹고 싶지 않았지만...

(불편하다는 말)

또 거절 못 하고 점심을 먹었다.


친절한 부자...


어쟀든

나는 사람들 만나는 게 피곤하다...

특히나 이해관계 엮인 사람들하고

일 외의 담소 같은 걸 나누는 게 좀 불편.



이런 내 셩격을 극복하거나 바꾸어 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내 생긴대로 살아야겠다.

인생 뭐 있다고...






미팅 끝나고 한국 갈 때

뭐 좀 가져갈 게 있나 쇼핑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쇼핑 싫어... 피곤해서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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