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불안하면 말이 많아진다
나는 불안하면 글을 많이 쓰는 것 같다
사실 나도 혼잣말이 많아지는 것이다.
우연치 않게 이탈리아에 오자마자 다시 이렇게 무언가를 적고 있다
사실, 한국에서보다 할 일도 많아 여기서는 정말 쓸 시간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을 만나고, 글을 쓰고,
무언가에게 마음을 내는 일은
남는 시간이 있고 없고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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