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낮춰야 결혼을 하지!
이 말 들을수록 이상.
내 이상형을 왜 바꿔야 하는지...
이상형을 못 찾으면 결혼을 미루거나 안 하면 되지.
돈까스 먹고 싶은데 왜 자꾸 제육을 강요하는지.
그냥 한 끼 안 먹을게요... 아님 걷다 보면 돈까스집 하나는 나오겠죠.
그리고 취향은 높고 낮음이 없거늘. 다름만 있을 뿐인데.
제 글을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