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2013.07.02 00:14

by All Kim


어제까지한시간전까지무엇을해야하지
생각했는데출출해서베이크먹다가
식탁의자에서내려왔는데유리를밟아서
피가났어
아프다고생각하면서양치를하다시계를봤더니
열두시가지난거야
뭔가벌받은이기분
혼자하는착각이겠지만ㅋㅋ
내맘속에서 내가보는하늘에서
네이름처럼영원히빛나줘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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