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30 22:47
친구에게
by
All Kim
Mar 24. 2016
이제 나 스물다섯살 된다?
웃기지
우리가 열다섯에 만났었나
이제 다가오는 해에는
나 좀 많이 지켜줘 니가
니 새해복까지 다 나한테 줘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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