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4 23:27
친구에게
by
All Kim
Mar 11. 2016
가자 타고싶으면
얼른 와
한번정도 타게해줄게
오늘 너네엄마한테서
전화가왔어
즐겁게 받긴했는데
갑자기 맘이 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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