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4 23:27

친구에게

by All Kim

가자 타고싶으면


얼른 와


한번정도 타게해줄게




오늘 너네엄마한테서


전화가왔어


즐겁게 받긴했는데


갑자기 맘이 허하더라

매거진의 이전글2006.11.15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