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가세요
2013.04.13 오후03:11
by
All Kim
Mar 12. 2016
이별을 향해 가는줄 알면서도
인정하기 힘든 마지막이라는 이느낌
마음속 깊이 느껴지는 또다른 마지막의 슬픔들
같이 밥먹기도 어려워
밥먹다가 체하기도 했었는데
너무 야위어가는 모습에
안쓰러움이 컸습니다
그래도 지난 화요일 출근하면서
홀로했던 안녕히계세요
인사한마디가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모르겠습니다
안녕히가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엄마를 낳아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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