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의사로 근무한 테멜이 갑자기 예전에 치료했던 어느 환자에게
연락해서 지난 번에 쓰라고 했던 약들이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환자가 테멜 의사에게 왜 물어 보냐고 물었다.
테멜의 답변이 너무나 단순했다:
야! 나도 독 같은 병에 걸렸거든!..
알파고 기자입니다... 여기는, 해외여행, 외국 역사 그리고 외국식 아재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