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경제적으로 어려운 날을 겪은 테멜이 너무나 슬퍼하자 부인 파티메가 말했다.
“여보! 왜 그렇게 슬퍼해? 돈은 돈일 뿐 스트레스 받지 마!” 이 말을 들은 테멜은
“나 파산한 다음에 친구들 절반을 잃었어!”라고 했다.
파티메는 다시 위로하기 위해 “봐 봐! 친구들의 반을 잃었지만 아직 반은 남아 있잖아”라고 했다.
그러자 테멜은 이렇게 말했다:
근데, 나머지 친구들은 아직 내가 파산한 걸 몰라!
알파고 기자입니다... 여기는, 해외여행, 외국 역사 그리고 외국식 아재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