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의 필요성

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by Alpago

어느 날 테멜과 두르순이 터키 관광지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갑자기 터키에 관광 온 어느 외국인이 테멜에게

영어로 “Can you speak English?”하고 물어 봤다.

테멜은 영어를 이해하지 못해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러자 외국인이 계속 질문했다.

“Deutch?”

“French?”

“Italiano?”

“Espanyol?”

테멜이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자 그 외국인은 그냥 가버렸다.

이러한 상황을 본 두르순이 테멜에게

“야, 우리도 이제 외국어 하나 배우자!”라고 말했다.

그러자 테멜은 너무나 쿨하게 이렇게 답했다.

야, 필요 없어! 아까 그 외국인 봐 봐! 외국어를 5개나 알고 있는데도 우리랑 의사소통을 못 하잖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실망한 빨간 두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