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한주 307.홍천 문삼이공 바질

바질향이 얹힌 묵지근한 탁주

20251102_185917.jpg?type=w773
SE-ee44c9ae-a1b7-462a-8146-2e43659cce35.jpg?type=w773

<제원>

재료: 찹쌀 29.3%, 멥쌀 20.3%, 누룩 5.1%

도수: 12%

용량: 500ml

용기: 무색투명유리병

기타: 바질 0.3%

살균여부: 생탁주, 150일


<연락처>

마마스팜 영농조합

강원도 홍천군 서면 장락동길7


<맛>

산미: 중

감미: 중

탁도: 중상

탄산: 중하

감칠맛: 중


<코멘트>

바질막걸리를 마시자면 업계의 바질 열풍을 몰고온 주인공인 너디바질과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다.

너디가 도수도 낮고 라이트보디에 탄산까지 있는 스타일이라면 이쪽은 훨씬 묵직하고 도수도 높다.


바질의 향은 부족하지 않다. 다만 그 묵직함이 역시 바질의 여린 향을 싣고 가기에 좀 과한 컨테이너가 아닌가 싶은 것. 아니면 당도를 좀 더 높였으면?



개인의 취향의 문제고 모든 술이 그렇듯이 이런 스타일이 더 좋다는 사람도 있을 것.




매거진의 이전글프리미엄한주 306. 홍천 칠위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