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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영화 그 자체

by 김소형

"하느님, 청춘은 왜 젊음에 낭비되어야 하나요?"

"난 이래서 음악이 좋아.

지극히 따분한 일상의 순간까지도 의미를 갖게

되잖아. 이런 평범함도 어느 순간 갑자기 진주처럼 아름답게 빛나거든. 그게 바로 음악이야"

"우리 모두 어둠을 밝히려 노력하는

길 잃은 별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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