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다 위에 있다고 생각해요.큰 파도가 칠 때도 있고작은 파도가 칠 때도 있고 잔잔할 때도 있고.오늘은 잔잔한 그런 날.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