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을 마치고 생각이 많아졌어요. 내 선택이 맞는지 아닌지 갈팡질팡하는데에만 연연하던 내가 떠올라 나에게 많이 미안한 하루였답니다. 내일부터 내 일등팬 나야나 나야나. 무조건적인 응원을 하기로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