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믿음

by 버들

수련을 마치고 생각이 많아졌어요.
내 선택이 맞는지 아닌지
갈팡질팡하는데에만 연연하던
내가 떠올라
나에게 많이 미안한 하루였답니다.
내일부터 내 일등팬 나야나 나야나.
무조건적인 응원을 하기로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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