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절반이 지나고 절반의 첫 달이 시작되었네요!이번 달은,작년에 나와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텀블러백 네이비컬러의 품절 소식을 알리고기억하고자 그려보았어요.같은 버젼 다른 컬러도 제작 준비 중에 있으니기대해주세요!덥고 지쳐도마음은 늘 상쾌한 7월 보내자구요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