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오픈
우리 모두의 가슴 안에 있는 잘 살고 싶은 마음의 순간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어요. 사는 게 바빠서 그 마음을 가끔 잊기도 하는 날에는 이 그림들이 당신의 곁에서 힘을 불어넣어 주길 바라요.
텀블벅 오픈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텀블벅 사이트 (클릭)위 링크를 타고 가시면 2020년 일러스트레이션 달력(벽걸이/탁상용)과 엽서, 스티커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