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는 요즘,
<오늘의집>어플이 제일 재밌네요.
아무쪼록 무탈히 지나가길 바라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