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마음과 마음 사이의 거리는 가깝게 유지하길 바라요. 맞잡은 두 손의 온기만큼.
#3월달력 #잘살고싶은마음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