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잘 가네요, 벌써 5월입니다.한 집에 사는 분이 핸드폰을 빨간색으로 바꿨는데요, 테이블 위 파란 배경화면(지난달)에 빨간 폰을 보는 게 영 어지러워서 이번 달은 단출합니다.갑자기 더워져서 웬일인가 싶지만해 질 무렵 한강에 나가 캠핑 의자 펴놓고 바람 냄새 맡기에 모자람없는 날씨네요.#5월배경화면 #핸드폰바탕화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