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도릉’하다는 말이 ‘따끈하다’의 제주 방언이래요. 동글동글한 섬의 말을 쓰면 조금이나마 제주와 포개진 기분이 들어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