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10월 배경 화면 그림은 다음 주에 나오는 산문집 <물건이 건네는 위로>에 들어가는 삽화를 가지고 왔어요. 배경화면 그림처럼 차분한 바람 타고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 달 되길 바라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