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반기는 비가 내리는 3월 첫날!제 결혼 기념일(321)이 있는 달이라서기쁜 마음으로 청첩장에 들어갔던 그림을다시 그려 넣었어요.엽서 형태로 뒷장에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는 청첩장을 만들었었는데 남은 게 조금 있어서요,3월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해주시는 분들에게청첩장 엽서를 선물로 드릴게요 :)
스튜디오 PM327 온라인스토어 (클릭)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