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진지하게 느껴지는 요며칠이었는데 어제 친구들과 종일 웃었더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네요. 그림으론 어디 편안한 곳을 걸은 것 같지만 (현실은 에버랜드)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