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버들일기

삶의 무게를 덜고 싶을 때,

by 버들



삶이 너무 진지하게 느껴지는 요며칠이었는데 어제 친구들과 종일 웃었더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네요. 그림으론 어디 편안한 곳을 걸은 것 같지만 (현실은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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