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운세

by 버들

올해의 운세를 보러 갔는데 나쁘지 않은 내용들을 말씀해주셔서 기분 좋더라고요. 반신반의하더라도 안 좋은 내용이 나오면 또 기분 찜찜해지는 게 사주나 타로와 같은 것들이잖아요.
재미로 보러 들어갔다가 뭔가 맹목적인 마음으로 나오게 되는 곳이에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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