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무리 따뜻해져도 믿지 않고 있다가
산책길에 만난 노오란 산수유나무 꽃을 보고
이제야 봄이구나! 단번에 마음을 놓아버렸지요 :)
#산수유나무꽃
#꽃일러스트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