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제 미인 대회 <미스 어스>에서 최초로 한국인이 우승을 했다. 바로 요즘 핫한 최미나수 씨다. 당시 그녀의 인터뷰 내용이 화제가 되었다. 4명의 최종후보는 사회자의 질문에 각자의 의견을 말했다.
"만약 이 세상에서 바꾸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바꿀 것인가?"
최미나수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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