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이징 디카시

그냥 하자

by 어미이징

복잡해 보이는 문제도

막상 들어가 보면 별게 아닐 수 있다.

쫄지말자.


그냥 하자.




2025년 한 해 동안 애쓰셨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것들과 마주하며

답답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셨을 텐데

그럼에도 직접 부딪히며 풀어낸 당신을 칭찬합니다.


새로운 2026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더 난해한 문제 앞에 설 때도 있겠지요.

당신이라면,

분명 또다시 길을 찾아내실 겁니다.


풀어내고 나면

별거 아닌 게 되겠지요.

인생이라는 두 글자 사이 어딘가에

쓰일 당신의 2026년을 응원합니다.



월, 수,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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