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어느
드라마에서
얘기해 줬다.
크레센도는
음악 용어인데,
점점 커진다는 뜻이다.
다르게 해석한다면
지금. 이곳이,
제일 작다는 뜻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수많은 생각을 했다.
두려움보다 편안함이,
무서움보다 설렘이.
슬픔보다 기쁜 날이.
더 많기를 기도했다.
지금, 여기
제일 작은 곳에서
내가 마음깊이 원하던바를
천천히 느리겠지만
건강하게 솔직하고
허황되지 않고 현명한
비즈니스가 되길 바라본다.
호주에서 받았던 선한 영향력을
소박하게나마 나눠줄 수 있는
나의 미래를 꿈꾼다.
나의 작은 시작을
나에게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