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시에서는 빌빌기는 내가 브런치에서는 세상 일진?!
브런치야
그래 그럴줄 알았다. 너도 내가 필요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내가 떠들테니 노를 저어라 그래그래
(웃자고 한말입니다요.. 헤헤)